한번 생긴 바이러스는 잡히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그냥 나만의 생각인데 여러 사람의 생각을 듣고 싶어 밸리로 보내본다.
이게 과학이 맞을지 아닐지 모르겠지만...

어떤 바이러스가 나타나서 인간을 위협하면..
인간이 면역체계를 상승시켜 그 병을 이기는게 순서이다.

독감도 신종플루. 플루로 나뉘어지고 바이러스는 또다시 변종의 변종을 거듭하여 이전에 듣기로는 140가지 넘는 변종이 있다고 언듯 들었다.

병을 이기려면 면역체계상승 및 먹는 약의 개발.
이건데.

메르스도 중동에 있는 독감이라 하고 솔직히 잡힌게 아니다. 그냥 우리나라 들어오고나서 사람들이 면역을 키워서 또는 다른 방법으로 잘 안퍼져서 쫑낸거지 않을까?

병원에 갔더니 메르스 감염주의 벽보가 붙어있는것이 있던데 ...

어쨌던 어떤 병을 잡는다...
종식된다. 이 기준이 뭘까.

코로나에 걸렸을때 먹어서 낫게 하는 약이 개발되었을때 종식선언을 하는 걸까?
아님 독감처럼 매년 또는 매 분기마다 예방접종을 맞을때마다 90%의 확률로 방어를 할 수 있을때 하는걸까?

근데 예방접종이나 걸려서 나으나 약하게/강하게 면역반응을 생성한다는거지.. 예방접종을 계속 맞는게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하고.


그냥 따로 덜어먹기. 손씻기. 기침예절지키기 이것만 지키면 어느 병이던 괜찮지 않을까 싶다(암이나 에이즈는 제외)

암이나 에이즈는.. 면역관련 문제다보니..
암은 본인에게만 힘든거고
에이즈는 나도 힘들지만 여러가지 접촉으로 타인에게도 전파를 할수 있고...


어쨌던 미국에서 가정용 코로나 전용 구강약이 승인되었다는 소리를 본것 같은데... 그게 널리 퍼지면 코로나 종식....이려나?

어쨌던 바이러스 및 면역 및 의학쪽은 알아갈수록 너무 신기한 영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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